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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독서 목록

NO WAVE 2008.12.31 11:52


2008년 읽은 책 목록 : 110권

01 [우상과 이성] 리영희
02 [80년대 국제정세와 한반도] 리영희
03 [생각의 지도] 리처드 니스벳
04 [분단을 넘어서] 리영희
05 [나쁜 사마리아인들] 장하준
06 [역설의 변증] 리영희
07 [찢겨진 산하 : 김구, 여운형, 장준하가 말하는 한국 현대사] 정경모
08 [가르왈 히말라야 1권] 임현담
09 [가르왈 히말라야 2권] 임현담
10 [행복의 건축] 알랭 드 보통
11 [씨킴 히말라야] 임현담
12 [한국현대사산책:1950년대 1/3권] 강준만
13 [한국현대사산책:1950년대 2/3권] 강준만
14 [아직도가야할길] M.스캇 펙
15 [한국현대사산책:1950년대 3/3권] 강준만
16 [한국현대사산책:1960년대 1/3권] 강준만
17 [한국현대사산책:1960년대 2/3권] 강준만
18 [한국현대사산책:1960년대 3/3권] 강준만
19 [아마존은 옷을 입지않는다] 정승희
20 [평화는 나의여행] 임영신
21 [On the Road] 잭 케루악
22 [당신들의 대한민국2] 박노자
23 [이슬람주의?] 알브레히트 메츠거
24 [마디바의 마법] 린다로드 외
25 [설득의 논리학] 김용규
26 [키치,우리들의 행복한세계] 조중걸
27 [오늘을 사는원칙] 존 맥스웰
28 [천개의 찬란한태양] 할레드 호세이니
29 [촘스키,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드니로베르
30 [동아시아 샤머니즘 연극과 탈] 박진태
31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32 [헝그리플래닛] 피터 멘젤,페이스 달뤼시오
33 [홍콩 Hong Kong] 환타,마녀
34 [카오산에서 만난사람들] 박준
35 [거짓된 진실] 데릭젠슨
36 [인디언의 영혼] 오히예사
37 [ESC] 한겨레ESC
38 [참사랑부족의 메시지] 말로모간
39 [가브리엘라, 정향과계피] 조르지 아마두
40 [절대적자유를 향한 반역의 역사 : 한국 아나키즘을 돌아본다] 이호룡
41 [음악은 사회적이다] 에드워드 사이드
42 [약탈자들-숲을 향한 전방위적 공격] 데릭젠슨
43 [숨겨진우주 : 비틀린 5차원 시공간과 여분 차원의 비밀을 찾아서] 리사렌들
44 [단재 신채호 평전] 김삼웅
45 [나의 삶, 끝나지 않은 선댄스] 레너드 펠티어
46 [지구별여행자] 류시화
47 [1960년대 자서전:열정의 시대 희망을 쏘다] 타리크 알리
48 [마담보바리] 귀스타브 플로베르
49 [희망의 밥상] 제인구달
50 [사람들이 미쳤다고 말한 외로운수학천재이야기] 아포스톨로스 독시아디스
51 [역사란 무엇인가] E.H 카
52 [이갈리아의 딸들]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53 [삶은 계속되어야한다 : 원폭 2세 환우 김형률 평전] 전진성
54 [뉴라이트의 실체 그리고 한나라당] 주종환
55 [만물은 서로돕는다 : 크로포트킨의 상호부조론] P.A. 크로포트킨
56 [천국과 지옥의 이혼] C.S. 루이스
57 [조선상고문화사] 신채호
58 [슬럼, 지구를 뒤덮다] 마이크 데이비스
59 [짜고치나봅시다] 참여연대
60 [말이통하는 거리를 산책하고싶다] 이의용
61 [중국신화전설 1권] 위앤커
62 [중국신화전설 2권] 위앤커
63 [칼세이건 코스모스] 칼세이건
64 [티벳, 사자의서] 파드마삼바바
65 [악마의 역사] 폴카루스
66 [크로포트킨 자서전] P.A. 크로포트킨
67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68 [그남자네집] 박완서
69 [그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박완서
70 [한비자, 권력의기술] 이상수
71 [Animal Farm] 조지오웰
72 [강의 : 나의동양고전독법] 신영복
73 [혁명의 추억, 미래의 혁명] 박세길
74 [체게바라 평전] 장 코르미에
75 [서울 이런 곳 와보셨나요?] 박상준
76 [전태일 평전] 조영래
77 [지도밖으로 행군하라] 한비야
78 [알제리혁명 5년] 프란츠파농
79 [메구스타, 쿠바] 이겸
80 [불완전성: 쿠르트 괴델의 증명과 역설] 레베카 골드스타인
81 [우리는 더 많은 민주주의를 원한다] 유시주, 이희영
82 [아나키스트 이회영과 젊은 그들] 이덕일
83 [베네수엘라, 혁명의 역사를 다시쓰다] 김병권
84 [뮤지코필리아 : 뇌와 음악에 관한 이야기] 올리버색스
85 [벽초 홍명희 평전] 강영주
86 [루쉰전: 기꺼이 아이들의 소가 되리라] 왕스징
87 [미애와 루이, 318일간의 버스여행 1] 최미애
88 [이즘 ISM : 인간이 남긴 모든 생각] 박민영
89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 오창익
90 [또 파? 눈먼 돈, 대한민국 예산]  정광모
91 [여행의 기술] 알랭 드보통
92 [루쉰소설전집] 루쉰
93 [변신] 프란츠 카프카
94 [침묵의 봄] 레이첼 카슨
95 [KBS FM 월드뮤직] KBS PD
96 [하이브리드 세상읽기] 홍성욱
97 [그래도 계속가라] 조셉 M. 마셜
98 [남성 페미니스트] 톰디그비 등저
99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리엄 촘스키
100 [역사의 종말] 프랜시스 후쿠야마
101 [신자유주의 이후의 라틴아메리카] 에릭허쉬버그외
102 [동무와 연인: 말, 혹은 살로 맺은 동행의 풍경] 김영민
103 [드림 소사이어티] 롤프 옌센
104 [부분과 전체]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105 [밥딜런 평전] 마이크 마퀴스
106 [달라이라마, 마음이 뇌에게 묻다] 샤론베글리
107 [여성주의적 정체성 개념] 이현재
108 [폭력의 시대] 에릭 홉스봄
109 [빅토르 하라 : 아름다운 삶, 끝나지 않은 노래] 조안 하라
110 [센코노믹스] 아마티아 센

...End


+ 2008년 읽은 책 목록을 정리해보았다.
태어난 이 후로 가장 많이 책을 읽은 해였다. 2007년 12월 부터 리영희의 책들을 읽어오며 우상과 이성을 새해 첫해부터 시작했다. 2008년의 마지막 책은 오늘 중으로 마무리할 센코노믹스.자기계발서들은 독서 토론하면서 읽었던 책들이었고 -_-;; 사실 자기계발서는 읽지 않음.
2008년 읽은 책 목록을 정리해보았다. 태어난 이 후로 가장 많이 책을 읽은 해였다. 2007년 12월 부터 리영희의 책들을 읽어오며 우상과 이성을 새해 첫해부터 시작했다. 2008년의 마지막 책은 오늘 중으로 마무리할 센코노믹스.자기계발서들은 독서 토론하면서 읽었던 책들이었고 -_-;; 사실 자기계발서는 읽지 않음.

+ 분야별로 가장 좋았던 책을 선정해 보았다.
인문 - 헝그리 플래닛
과학 - 불완전성: 쿠르트 괴델의 증명과 역설
인물 - 삶은 계속되어야한다: 김형률 평전
사회 - 혁명의 추억, 미래의 혁명
3세계 - 빅토르 하라 : 아름다운 삶, 끝나지 않은 노래
철학 - 만물은 서로돕는다 : 크로포트킨의 상호부조론
소설 - 루쉰 소설 전집
 
+ 가장 읽기 어려웠던 책
숨겨진우주 : 비틀린 5차원 시공간과 여분 차원의 비밀을 찾아서
역사란 무엇인가.
 
+ 가장 읽기 싫었던 책
행복의 건축
여행의 기술.
아무래도 알랭드 보통을 싫어하나 보다 -_-;;

2009년에도 책 읽기는 쭈욱~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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