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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내준 티스토리 초대장의 실태

NO WAVE 2010.05.11 12:29


가끔씩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 초대장을 댓글이나 방명록에 부탁하시는 분들이 있다. 내가 활동하고 있는 커뮤니티에도 간절하게(?) 요청하여 이메일로 초대장을 보내줬었다. 그래서 지금까지 총 7명에게 초대장을 발행했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블로그들을 방문했으나 개설만 했을뿐 어떠한 포스팅도 발견하지 못했다. 7명의 초대자들 전부!!!

이건 정말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인거 같아 이렇게 포스팅한다. 자기만의 공간 블로그를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건 이해가 되고 충분히 공감을 한다. 그러나 정말 필요한 초대장이 다른 곳에 사용되어진다는 문제점,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하고자 하는 욕구가 우선 앞서지 않았나 싶다. 사실 티스토리 블로그 초기 세팅이 초보자에게는 어렵다. 어째든 내가 발행해준 초대장으로 블로그가 개선되었지만 어떠한 내용도 없다는 점에서 실망감이 크다. 웹 2.0 시대를 맞아서 블로그가 단순히 일방향 소통 매체일까 하는 의문과 쌍방향의 트위터가 대세가 된다는 점을 주목하고 싶다. 제발 누구라도 좋으니 포스팅 한개라도 올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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