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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RCHY

Big Brown Eyes

NO WAVE 2008.08.01 11:35


10년 전에 거울을 볼 때마다 나의 눈을 쳐다봤다.
초점없고 흐리멍텅한 눈.
그래서 초롱초롱하고 맑은 눈을 갖는 것이 나의 바램이었다.
 
 
아무것도 느낄수 없는 그런 눈빛을 지니고싶다.
현재 거울을 보며 나의 눈을 보면 스스로도 아무런
느낌이 없을 정도로 눈동자에는 정적이 흐른다 .
 
 
10년 후의 나의 눈빛은 어떨까? 세상을 넓게 보며
따뜻한 초롱초롱한 Big Brown Eyes를 지니고 싶다.
 
 

The dB's "Big Brown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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